이효원
Hyo-won Lee

yourcolor_s@naver.com

도로접기인포메이션디자인 Information Design
folding series - Seoul

종이접기에서의 실선은 '자르기'를 의미한다.
일상의 것들을 한장의 면공간이라 생각할 때, 모든 것은 실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들을 종이접기에서처럼 잘라내어 입체로 재구성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그런 생각으로 서울이라는 공간을 도로의 선대로 접어보았다.

계란이 왔어요영상디자인 Motion Graphic Design
They are racy of the soil.

우리가 일상에서 들을 수 있는 활기찬, 리듬있는, 그리고 큰 목소리.
그것은 "계란이 왔어요"하는 계란장수의 목소리였다.
사람의 마을에서 나는 사람의 목소리.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작된 장사였지만, 그 목소리는 듣는 사람들이 즐거워 할 힘을 가졌다. 생명력과 활기.
사람들이 찾는 '시장'이라는 공간.
그곳에서 나는 소리,활기와 생명력을 소재로 작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