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 철
Cheol NamGoong

mosery@gmail.com canx3.org

서울의 추억 이미지展비주얼디자인 Visual Design
People’s Here Bystreet in Seoul

서울은 국가의 주도 하에 형성된 대외적 이미지가 아닌 그 속에서 켜켜이 살아온 사람들의 손 끝에서 만들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골목은 그러한 역사의 산 증인이다.
이러한 골목이 재개발이라는 명목 하에 오늘도 하나 둘 사라져 간다.
잊혀질 지도 모르는 그 모습들을 기록으로 남김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서울 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그린다.

스튜디오 모서리비주얼디자인 Visual Design
studio mosery

난 손에 잡히지도 않는 목표를 가지고, 짧지 않은 시간동안 나름대로 계속 같은 방향으로 걷다가, 뒷 걸음질 치다가, 넘어져 왔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잘못 걸어온 건가?’ 싶을 정도로 눈 앞에는 허허벌판만이 펼쳐져 있다. 답은 나오지 않는다. 대중성이 결여된 나의 취향과 동기를 매일같이 저주한다.

10년 후에도 계속 이런 식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어느 땅의 일기영상디자인 Motion Graphic Design
A One Land’s Diary

어느 땅 위에서 벌어진 거대한 변화와 사건들을 이야기하는, 어느 땅의 일기.